RUN Engine · 직원 1인 실제 총고용비용

월급 200만원 직원, 사장님에게는 실제로 얼마가 드나요?

기본급만 생각하고 채용하면 자금난에 빠집니다. 4대 보험 사업주 부담분(약 10.9%~11.2%)과 법정 퇴직급여 충당금(월 1/12), 그리고 2026년 고시 확정치(시급 10,320원, 국민연금 4.75%, 건보 3.595%) 및 2027년 최저임금(10,700원)과 업종별 고시 산재요율을 반영한 실제 총 고용비용을 계산합니다.

적용 법정 연도:
2026년 고시 확정 (CONFIRMED) · 차기 연말고시: 2026.12🏛️ 법령·고시
직원 1인당 기본 월 급여
2,156,880원

2026년 주 40시간(월 209시간) 기준

사장님 실질 총 고용비용
2,670,151원

기본급 대비 약 23.8% 추가 부담 발생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정부기준
월 약 -97,489원 절감

10인 미만 사업장 국민연금·고용보험 80% 지원

급여 및 고용 조건 설정

※ 예시 분류이며, 근로복지공단 실제 적용 코드가 우선합니다.

법정 4대 사회보험 사업주 부담 상세 내역🏛️ 법령·고시

보험 종류법적 성격사업주 부담 요율 및 산출 근거월 부담액
국민연금🏛️ 법령·고시4.75% (고시확정 · 총 9.5%)102,451원
건강보험🏛️ 법령·고시3.595% (고시확정 · 총 7.19%)77,539원
노인장기요양보험🏛️ 법령·고시건보료의 13.14% (보수월액 대비 0.9448% 확정)10,188원
고용보험🏛️ 법령·고시1.15% (실업급여 0.9% + 150인 미만 고안직능 0.25%,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12조)24,804원
산재보험 (업종고시)🏛️ 법령·고시0.86% (대분류 910 도소매·음식·숙박: 기본 0.80% + 출퇴근 0.06%)18,549원
4대보험 사업주 부담 합계233,531원

🔍 산재보험 요율 산출 근거: 고용노동부 고시 「2026년도 사업종류별 산재보험료율 및 출퇴근재해 발생요율」(2026년 기준)에 따른 대분류 업종별 기준요율(910 도소매·음식·숙박 8/1,000, 907 전문·보건·교육·여가 6/1,000, 911 부동산·임대 7/1,000, 905 기타 8/1,000)에 법정 출퇴근재해요율(0.6/1,000, 0.06%)을 합산한 기준치(각 0.86%, 0.66%, 0.76%)입니다.

📌 업종 예시 및 공단 적용 우선: 표시된 업종은 사업종류 예시표에 따른 참고용 예시 분류이며, 공간대여(911 부동산임대업 0.76% vs 907 여가서비스 0.66%) 등 실제 사업장 적용 요율은 사업자 등록 형태와 근로복지공단 실제 가입 승인 코드가 최우선합니다.

⚠️ 산재보험 개별실적요율 안내: 개별 사업장의 최근 3개년 산재 발생 실적에 따라 부과되는 ‘개별실적요율(±20%~50% 할인·할증)’은 반영되지 않은 기준치이므로, 사업장 관할 근로복지공단 통지서의 실제 고지 요율을 확인하세요. (차기년도 산재요율 고시는 매년 12월 말 발표)

직원 1명 실질 월 총비용
2,670,151원

기본급의 124% 수준

월 기본급:2,156,880원
4대보험 사업주부담:+233,531원
퇴직급여 법정적립 (1/12):+179,740원
식대/복리후생비:+100,000원
두루누리 모의진단📜 정부기준
지원 가능성 높음

국민연금 및 고용보험의 80% 지원 시 매월 약 97,489원원의 사업주 비용이 절감됩니다.

소상공인 인사·노무 실무 완전 정복 가이드

최저시급 10,320원인데 왜 통장에서는 256만 원이 빠져나갈까?

처음 직원을 채용하는 초보 사장님이 가장 크게 당황하는 순간은 급여일입니다. 시급 10,320원을 기준으로 하루 8시간 주 5일 일하면 약 215만 원이라고 생각하지만,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지서와 1년 뒤 퇴직금 적립금까지 합산하면 사업주가 실제로 부담해야 하는 돈은 **월 256만 원(기본급의 약 119%)**에 달합니다.

1월 209시간과 유급 주휴수당의 법정 산식

근로기준법 제55조에 따라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근로자에게는 1주에 평균 1회 이상의 유급휴일(주휴일 8시간)을 보장해야 합니다.

• 주당 유급 인정 시간 = 주 40시간 + 유급 주휴 8시간 = 48시간

• 월평균 주 수 = 365일 ÷ 7일 ÷ 12개월 ≒ 4.345주

• 월 소정근로시간 = 48시간 × 4.345주 ≒ 209시간 (법정 표준)

• 2026년 최저 월급 = 209시간 × 10,320원 = 2,156,880원

24대 사회보험 사업주 법정 지분의 실체

4대 사회보험료는 근로자 본인과 사업주가 절반씩 분담하지만,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비와 산재보험료는 사업주가 100% 전액 부담합니다:

  • 국민연금 (4.75%): 월 102,450원 (2027년 법정 5.00% 인상 확정)
  • 건강보험 (3.595%): 월 77,530원 (노인장기요양 건강보험료의 13.14% 별도 부과)
  • 고용보험 (1.15%): 실업급여 0.9% + 150인 미만 사업장 고안직능 0.25%
  • 산재보험 (0.66~0.86%): 도소매·음식점(910) 0.86%, 교육(907) 0.66% 전액 사업주 부담

퇴직급여 적립 의무와 2027년 국민연금 개혁 로드맵

퇴직급여 충당금 (기본급의 8.33%)

근로자가 1년 이상 계속 근무하고 퇴사할 경우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을 퇴직금으로 지급해야 합니다. 매월 기본급의 1/12(약 179,740원)을 미리 통장에 적립해 두지 않으면 직원이 퇴사하는 달에 일시적으로 200만~400만 원의 자금 펑크가 발생합니다.

2027년 국민연금 5.0% 법정 인상

2025년 개정 국민연금법 부칙에 따라 국민연금 요율은 2026년 9.5%(사업주 4.75%)에서 매년 0.5%p씩 단계적으로 인상되어 2027년 1월 1일부터 총 10.0%(사업주 5.00%)로 자동 인상됩니다. 이는 추정이 아닌 법정 확정 일정입니다.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80% 국비 지원 신청 팁

상시 근로자 10인 미만 사업장에서 월 보수 270만 원 미만의 신규 가입 근로자를 채용할 경우, 근로자와 사업주가 부담하는 국민연금과 고용보험료의 80%를 정부가 최대 36개월간 국비 지원합니다. 직원 1인당 월 약 10만~12만 원(연간 120만~144만 원)의 순수 인건비가 절감되므로 4대보험 취득 신고 시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반드시 함께 신청해야 합니다.

인사·노무 고용비용 자주 묻는 질문 (FAQ)

Q. 주 15시간 미만으로 알바를 쪼개서 쓰면 비용이 절약되나요?

A. 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근로자는 주휴수당과 퇴직금, 건보·국민연금 가입 의무가 면제됩니다. 하지만 직원이 수시로 바뀌어 발생하는 구인 공고비, 면접 시간, 레시피 재교육 비용, 매장 서비스 품질 저하 등의 간접 손실이 주휴수당 절감액보다 큰 경우가 많으므로 신중해야 합니다.

Q. 수습기간 3개월 동안 최저임금의 90%만 줘도 되나요?

A. 1년 이상의 근로계약 기간을 정하고 수습 기간(최대 3개월)을 명시한 경우에만 최저임금의 90% 감액 지급이 허용됩니다. 단, 단순노무직(음식 배달원, 설거지 담당, 단순 포장원 등)은 법 개정으로 수습 감액이 전면 금지되어 100%를 지급해야 합니다.